오늘의 영단어 - foreseeable : 예측할 수 있는, 예견되는마음으로 성실하게 구한다면 적중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멀리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그 가까운 것까지는 구할 수가 있다는 말. -대학 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四十而不惑)이라 했다. -맹자 20대 중반부터는 두 끼 정도의 식사, 40대 중반을 지나면서 한 끼 정도의 식사가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세 끼 식사라는 고정 관념을 벗어나지 못하여 그것을 고집하는데다 습관적으로 식사를 하다 보니 40대에 복부 비만이 많이 생기고 우리의 몸은 점점 먹는 것과 배출하는 양의 불균형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 secretariat : 사무총장섹스는 즐기는 것이다. 섹스를 통해 자신을 살찌우고 삶을 재충전하며 영감을 얻는다. 즐거움을 나누고 사랑을 키우며 삶의 원동력으로 삼는다. 섹스를 즐길 줄 아는 이들은 섹스가 자신을 지배하는 걸 용납하지 않는다. 이들은 절제할 줄 알며 상대를 배려하며 자신을 존중한다. 섹스에 대해 솔직하면서도 무모하지 않다. 우리의 삶 속에 있는 섹스를 무시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홍성묵 백미(白米, 흰쌀)라고는 하지만 절구공이로 찧는 것만으로는 좀처럼 현재와 같은 흰쌀이 나올 수 없다. 이 시대의 흰쌀이란 고작 요즘의 5분도 쌀(종피의 절반 정도까지 벗겨낸 쌀) 정도일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우리가 주식으로 삼고 있는 백미란 현미(玄米, 벼의 겨만을 벗겨낸 쌀)에서 과피, 호분층, 배아를 모두 벗겨낸 ‘배아 쌀’이다. -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 geographically : 지리적으로독수리와 참새의 평등, 벌새와 박쥐의 평등, 어떤 크기의 새도 똑같은 새장 속에 들어가야 하고, 어떤 눈을 가진 새도 똑같은 빛 속에 있어야 하는 평등을 나는 원치 않는다. -빅토르 위고 곤란한 일을 당했을 경우 그 곤란을 면하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당당하게 맞서는 사람이라야 한다. -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