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있으면서 세상을 벗어나라. 욕망을 따르는 것도 괴로움이요, 욕망을 끊는 것도 괴로움이라. 우리는 스스로 닦는 길을 따를 것이니라. -석가모니 신맛의 물질은 간에 작용하고, 매운 것은 폐에, 쓴 것은 심장에, 짠 것은 신장에, 단 것은 비장에 각각 작용한다. -동의보감 무엇인가를 뛰어 넘을 때마다 나는 행복을 느낍니다. -베토벤 인생은 왕복차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일단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 R. 롤랑 사람은 언제나 남의 죽음을 보고도 자신의 죽음은 모르고 산다. -지도무난(至道無難) 여자가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그처럼 자주 들여다보는 것은 단순히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비춰지는가를 확인하려는 의도가 숨어있기 때문이다. -앙리 드 레이드네 전당 잡은 촛대 같다 , 말없이 한 구석에 덤덤하니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민주주의에 대한 나의 개념은, 그 체제하에서는 가장 약한 자가 가장 강한 자와 똑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간디 음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다. -탈무드 돈에 침 뱉는 놈 없다 , 사람은 누구나 돈을 소중히 여긴다는 말.